시나리오를 영화로 바꾸는 마법!

당신이 쓴 시나리오 그대로, 영화가 됩니다. 감독이 원하는 대로.

작품 쇼케이스

Plotnode로
만들어진 장면들

갤러리 영상 · GALLERY
불러오는 중…

PLOTNODE · 사용자 인터뷰

써둔 파일
올렸는데
그냥
됐어요.

사용자 이야기 · 01

기능을 나열하는 대신,
직접 써본 작가의 말을 그대로 전합니다.
웹소설 작가 이승민과의 인터뷰.

웹소설 작가 이승민 인터뷰 이미지

이승민

웹소설 작가 · 2년 연재 · 독립 크리에이터

2022년부터 플랫폼 연재로만 독립 작가 활동을 이어오고 있습니다. 써둔 시나리오가 서랍 안에 열두 개쯤 있습니다.
Plotnode를 처음 쓴 날, 그 중 하나를 꺼냈습니다.

"워드 파일 그대로 올렸는데,
씬이 나뉘어져 있었어요.
그게 다였어요.
그냥 됐어요."

— 이승민

채팅창에 "이 장면 좀 더 어둡게, 불안한 느낌으로" 라고 쓰면 그냥 바뀌어요. 감독이 스태프한테 말하는 것처럼요.

시나리오 업로드 관련 질문

시나리오가 워드 파일로 쌓여 있었어요. 진짜로. 열두 개 넘게요. 어느 날 그냥 하나 올려봤거든요. 그랬더니 씬이 자동으로 나뉘고, 등장인물이랑 장소가 따로 정리돼서 나왔어요. 솔직히 그 순간 "아, 이러면 되는구나" 싶었죠. 설명 읽을 필요도 없었어요.

시나리오 업로드씬 자동 분리캐릭터 · 배경 추출
노드 캔버스 관련 질문

저도 처음엔 그랬어요. 뭔가 개발자 툴처럼 생겼잖아요. 근데 막상 써보면 그냥 제 작품 구조가 펼쳐지는 거예요. 장소 노드가 있고, 거기서 씬이 연결되고, 그 씬에서 샷이 나오고. 내 시나리오 구조 그 자체예요. 오히려 텍스트로 보는 것보다 훨씬 명확하더라고요.

노드 캔버스씬 구조 시각화
Qa q

채팅창에 그냥 말해요. "3씬 배경 밤으로 바꿔줘, 대사는 그대로." 그러면 그 씬 노드만 업데이트돼요. 나머지는 건드리지 않아요. 진짜로 그 씬만 바뀌어요. 다른 씬 망가질까봐 걱정 안 해도 돼요.

AI 채팅 수정장면 단위 제어
Qa q

그게 제일 걱정이었어요. 독자들은 다 기억하거든요. 1화에서 설정한 그 얼굴이 50화에서도 똑같이 나와야 해요. Plotnode는 처음에 레퍼런스 한 번 잡아두면 계속 그 인물이 나와요. 한 번도 흔들린 적 없어요. 그게 솔직히 제일 믿음직스러운 부분이에요.

캐릭터 일관성레퍼런스 기반 생성
처음엔 이미지만 썼어요. 그것만으로도 충분하다고 생각했거든요. 근데 어느 순간 씬 하나를 영상 클립으로 뽑아봤는데, 진짜로 움직이더라고요. 내가 쓴 장면이 움직이는 거예요. 그게 좀 이상하게 감동적이었어요. 지금은 중요한 씬은 이미지랑 영상을 같이 뽑아요. 두 가지가 같이 나오니까 선택할 수 있잖아요.
이미지 생성영상 클립 생성멀티 포맷 출력

제일 먼저 물어봤어요. AI로 만들면 저작권이 어떻게 되냐고. Plotnode는 생성된 이미지도 영상도 전부 저한테 귀속돼요. 내 시나리오로 만든 거니까 당연히 제 IP죠. 그 부분 확인하고 나서 본격적으로 쓰기 시작했어요.

작품 IP 귀속저작권 보장

"Plotnode가 만들긴 했지만, 결국 이건 내 이야기예요. "

이승민 · 웹소설 작가
PLOTNODE · 사용자 인터뷰

PLOTNODE · 사용자 인터뷰

2주 15명이
하던 일을
닷새 동안
셋이서 끝냈어요.

사용자 이야기 · 02

AI 영화 제작 프로젝트를 두 차례 진행한 프로듀서 김미혜. "비용 구조가 완전히 달라졌다"고 합니다.

영상 프로듀서 김미혜 일러스트

김미혜

영상 프로듀서 · <인질> <극한직업> 공동제작

장편 영화 프로듀싱 경력 20년 이상. 최근 2년간 AI 기반 영상 제작 프로젝트를 두 편 진행하며 "기존 방식의 한계와 가능성을 동시에 봤다"고 말합니다. Plotnode 도입 이후 제작비 구조가 바뀐 이야기를 들었습니다.

필요한 장면만 정확하게 만드니까 버려지는 게 거의 없어요. 그게 곧 예산이 줄어든다는 뜻이에요.

올해 칸 영화제 출품작 '헬 그라인드' 사례를 보면 답이 나와요. 러닝타임 95분짜리 영화를 2주 만에 만들었는데, 15명의 제작진과 50만 달러가 들었어요. 그 중 컴퓨터랑 데이터 처리 시스템에만 40만 달러를 썼고요. AI라서 싸진다는 통념과는 거리가 있어요.

기존 AI 제작 한계고비용 구조

수율이 낮아서예요. 첫 25분 분량을 만들기 위해 16,181개의 클립을 생성했는데, 그 중 최종 기준을 충족한 건 253개뿐이었어요. 수율 1.5%. 나머지는 다 버려요. 그 비용이 다 인건비고 컴퓨팅 비용이에요. AI가 만든다는 환상이랑은 다르죠.

수율 1.5%반복 생성 비효율

기존 AI 영화 제작 비용 구조

'헬 그라인드'
칸 영화제 출품작
제작 데이터

16,181총 생성 샷 수
253최종 채택 샷 수
1.5%최종 수율
1.5억2주 15명 인건비

Source · Cannes 2026 · Hell Grind Production Report

가장 큰 변화는 "버려지는 클립이 거의 없다"는 거예요. 시나리오 구조 자체가 AI한테 전달되니까, 필요한 장면만 정확하게 만들어요. 수천 번 돌려서 골라내는 방식이 아니라요. 예전엔 100개 만들어서 1~2개 골랐다면, 지금은 10개 만들어서 7~8개 써요.

수율 극적 개선컴퓨팅 비용 절감

파일럿 한 편을 비교해봤어요. 같은 분량을 기존 방식으로 만들었을 때랑 Plotnode로 만들었을 때를요. 인건비는 1/5, 제작 기간은 1/3로 줄었어요. 가장 큰 게 인력이에요. 15명이 매달리던 작업을 3~4명이 해요. 그러니까 인건비가 가장 크게 빠지죠.

인건비 1/5제작 기간 1/3

BEFORE & AFTER 비교

같은 분량 제작 시
비용·기간·인력 변화

BEFORE15명제작 인력
AFTER3-4명제작 인력
BEFORE2주제작 기간
AFTER닷새제작 기간

파일럿 1편 동일 분량 기준 · 자체 비교 데이터

세 가지예요. 첫째, 시나리오에서 출발하니까 방향이 명확해요. 둘째, 캐릭터 일관성이 처음부터 끝까지 유지되니까 재촬영이 없어요. 셋째, 채팅으로 그 씬만 수정하니까 다른 부분을 안 건드려요. 이 세 가지가 합쳐져서 컴퓨팅 비용이 극적으로 줄어요. AI 영상에서 가장 큰 비용이 컴퓨팅이거든요.

시나리오 기반 제작재촬영 비용 절감정밀 수정

제작비 절감 도구가 아니에요. 제작 자체가 가능해지는 도구예요. 예전엔 "이 IP는 영상화하기엔 예산이 안 맞아"라고 접었던 작품들이 있어요. 근데 Plotnode로는 가능해져요. 그 자체가 새로운 기회예요. 제작비를 줄이는 게 아니라, 더 많은 작품을 만들 수 있게 되는 거예요.

새로운 제작 기회IP 영상화 진입 장벽 완화

"제작비를 줄이는 게 아니라,
더 좋은 작품을 만들 수 있게 되는 거예요.
이게 중요하죠!"

김미혜 · 프로듀서

이제 당신도
영화 감독이 되어보세요!

이제 당신이 해야 할 일은
"레디, 액션!" 이라고 외치는 것뿐.

테스터 모집 중